'혼불, 기억의 연주'는 소설 『혼불』완간 30주년을 맞이하여
'2026년 국립한국문학관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사업'의 일환으로
혼불문학관에서 진행하는 복합문화행사입니다.
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.
*참가비는 무료입니다.
일시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14시 - 18시
구성
1. 북토크 14시-16시
[연사] 정이현 소설가(『노 피플 존』, 문학동네, 정이현 )
[사회] 강지희 평론가( 『 여성, 삶으로 말하다』, 태학사, 강지희 외 16인 )
2. 영상상영회 16시-17시 : 이금림, 김병종, 사매면 주민 구술영상
3. 야외공연 17시 - 18시: 김성수 재즈피아니스트
*우천시 전시관 내 운영
대상: 제한없음
장소: 혼불문학관 전시실 및 야외마당
(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사매면 노봉안길 52)
문의: 063-620-5746
주최 문화체육관광부, 국립한국문학관
주관 남원시(혼불문학관)
후원 남국민체육진흥공단
협력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(문학나눔 북토크)